채무 중국문화부 부장은 28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문화산업발전을 경제발전방식 전변과 결부해 문화산업발전으로 경제발전방식 전변을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.  채무 부장은 이날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 한 보고에서 향후 중국은 문화산업발전을 경제 사회 발전의 전반계획에 열거하고 관련 심사와 평가, 책임제도를 구축해 지역발전수준을 평가하고 발전품질과 지도간부 실적을 가늠하는 중요한 내용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. 그는 중국은 또 문화기업이 독자, 합자, 주식통제, 주식참여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경외에서 회사를 설립해 문화기업의 경외 경영을 격려하며 문화제품과 서비스 수출 우대정책을 지지하고 시장개척과 기술혁신, 세관통관 등 분야에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채무 부장은 또 중국 문화제품과 서비스가 날로 풍부해지고 산업 투자와 문화자원 개발 열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. 그는 현재 공연과 오락, 예술품, 인터넷문화, 애니메이션 게임, 출판물 발행, 인쇄 복사 등 분야는 국내 비공유자본에 대한 전방위적이고 전과정적인 개방을 실현했다고 덧붙였습니다.